아들!  너의 생일이 다 되었네?
어쩐지 몸이 뻐근하고, 부어 보이는게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끼고 돌아서니까  너의 생일이 낼모레네!
어떡해? 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지만......
너 나름대로 맛있는것 많이먹고 행복하게 지내길 기원하며
어머니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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