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서가 많이 아픈 날이었어요.
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, 아빠에게 예쁜 웃음을 선물로 준 윤서..
사랑해!
윤서가 언제나 해맑게 웃을 수 있도록 아빠, 엄마가 지켜줄게~^^
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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