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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, 아낌없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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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. 1, 2008_Europe편 드뎌 마무리!
백조의 호수(matthew bourne's swan lake)
::
규성
from birminghamhippo@Flickr
여자사람들이여, 소리 고만 질러라. 고막 나가것다!
어머니도 한마디 했다. '몸 봄 봐라. 응?!'
나는 말이 없다. 그냥 기립박수뿐...
P.S. 공연 한 두 시간 전에 지하 커피샾에 죽쳐라
그들이 올 것이니...
Matthew Bourne
,
Music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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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an Lak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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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찍는거다 보니 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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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윤서 많이 컷네! 윤서보러 한번 들릴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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